양극성 정동장애 원인과 증상 알아보겠습니다.
양극성 정동장애 원인과 증상!!!
양극성 정동장애 (Bipolar affective disorder)는 우리에게 생소한 의학용어이지만,
조울증이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어떤 병인지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기분의 변화가 극적으로 변한다는 것이죠.
조증과 우울증을 왔다 갔다 하는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하지만 누구나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죠.
그런데 이러한 현상이 시간차를 두고 급격하게 이루어지면서
상대방을 당혹스럽게 만들기도 합니다.
때로는 다른 인격이 있는 것인가를 생각하게도 만들죠.
원인
이러한 조울증에 대해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 측면에서 원인을 규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나온 칼럼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 원인에 대한 가설에 있어서 호르몬 조절의 이상현상과
신경 해부학적, 생체시간의 조절 이상 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어에피네프린, 도파민 같은 호르몬의 영향이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유전적으로는 양극성 정동장애 환자와 연결되어있는 가족들이
우울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많은 것으로 보아
단지 추측을 할뿐이지 명확하게 유전적인 원인을 찾아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증상
조증
기분이 좋을 때는 말도 빨리하고, 자신감이 넘칩니다.
상대방이 어떠한 말을 해도 리액션이 크고, 잘 받아줍니다.
즉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극에 대해 비약적인 경향을 보이고,
자신의 능력을 낙관적으로 평가하며, 자존감이 높은 상태입니다.
우울증
말이 느리고 행동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의욕이 저하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무관심하게 되죠.
즉,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극에 대해 아무런 대응을 하고 싶지 않은 경향과 함께,
현실감이 저하되고, 자기 건강에 대한 염려,
현실에 대한 비하감이 나타납니다.
때로는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행동을 하기도 하죠.
치료
뇌와 관련된 정신치료가 가능합니다.
약물복용과 상담치료가 병행해서 가능하죠.
특히 꾸준하게 약물을 복용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보통 약에 의해 증상이 완화되면 약물복용을 이어나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증상이 완화되더라도 지속적인 복용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또한 상담사와의 관계를 통해 상담치료를 통해 완화된 증상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주변의 인간관계에서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면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상 양극성 정동장애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